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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하고싶은 일’을 과목으로 만들어주는 교육프로그램 열정대학 소식

 무엇이 하고 싶은지를 학생들에게 묻고 그것이 과목으로 만들어지는 시스템을 도입한 ‘열정대학’, 영화나 TV프로그램에서나 존재할법한 학교를 현실에서 만들어가고 있으며, 영화에서처럼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이 과목으로 인정됩니다.

 

개인과 사회의 균형을 위해 기존대학을 부정하지 않고 기존대학의 장점을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인 ‘진로’교육을 보완하기 위해 존재하는 ‘열정대학’

 

어떤 안을 대신한다’는 뜻의 대안(代案)과는 달리 공존(共存)은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한다’는 뜻을 지녀 기존 대학과 서로 도와 함께 존재하는 ‘열정대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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